모닝365의 선물

서점에서 주문하지도 않았는데, 책이 와서 보니, 모닝 365의 깜짝 선물이다. 카드도 있고, 예상치 못해서 그런지 참 기분이 좋더라.

무슨 책인지 포장을 뜯으며 참 궁굼했는데, 보고 나니 내가 그간 무슨 책을 주문했었나를 돌아보게 됐다. 아마, 좋아하는 장르까지 매칭시켜 주진 않았던 듯 하기도 하고. ㅎㅎ

예전에 모닝 365에서 클로버서비스로 책포장 책을 주문한 적이 있는데, 위의 사진 이랑 같다. 포장이 꽤 괜찮다. 혹 그때 주문으로인해 온거 같기도 하고. 아님 최근에 적립금 딱 긁어서 썼는데, 그로 인함인가도 하고. ;) 여튼, yes24로 다시 전향 하려했는데, 이쪽을 애용해야겠음.

by 가야 | 2008/05/07 18:22 | 모블로그 | 트랙백 | 덧글(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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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뽀스 at 2008/05/08 09:17
아우~ 기분 좋았겠어요!
책 선물 받아본지가 언제인지. ^^;;;
Commented by 옷장수 at 2008/05/08 09:40
음.. 마케팅의 승리?
Commented by 스팅구리 at 2008/05/08 15:42
역시 돈이 많으니까 고객감동까지 시키는군요.
Commented by Ringo at 2008/05/23 02:38
와아아아아.. 이렇게 되면, 저의 경우 모닝365에서 책 두어권 사고 나는 깜짝선물 안오나 내심 기대하다가 역시나 오지않으면 '그럼그렇지, 쳇.'하며 말도안되는 삐짐상황이 연출될것 같은 느낌이 들었네요.
그냥 예스24나 계속 써야지요. ^^; 그건그렇고, 참 기분 좋으셨겠어요. 부럽네요.
Commented by 화이트칼라 at 2008/06/04 12:13
역시 기념일이 챙겨주는건 할만한 기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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